동해물과

기타 활용팁

타일을 사용하다보면 기획이나 배포 단계, 혹은 전혀 다른 측면에서 다른 니즈들이 생기곤합니다. 필요한 모든 것들을 타일에 적용하면 무거워질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페이지로 제공하는 것들이 있습니다.여기에서 유용함이 판단되는 경우 타일의 메이저 업데이트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URL을 통한 공유

타일에서 생성된 카드는 기본적으로 추출을 통해서 이미지 혹은 동영상의 형태로 완료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파일 형식은 표준이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업로드 가능하고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떨때에는 업로드나 전송할 여건이 안 되는데, 제 3자에게 컨텐츠를 공유해야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타일의 웹공유 기능을 이용하여 URL을 얻고, 그 URL을 공유하여 제 3자가 컨텐츠를 보게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타일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컨텐츠 제공페이지로 카드뉴스 및 동영상 모두 최적화된 재생이 가능합니다.

카드편집 완료하기

상단의 완료 클릭

카드 완료(추출)를 통해서 현재 제작된 컨텐츠를 타일서버가 배경으로 추출할 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이 작업이 완료되면 다운받지 않아도 서버상에 완료된 파일들이 생성되게 됩니다.

공유주소 획득하기

share에서 URL 복사

조금의 시간이 흐른 후에 완료 창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측에 Share 파트를 보면 https://tyle.io/exp...와 같은 주소가 있고 그 옆에 Copy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Copy를 클릭하여 이 주소를 복사하고, 메신저나 메일 등의 방법을 통해서 공유하고자하는 대상에게 전달하십시오.

주소를 통한 접근

URL을 알고 있는 제 3자는 해당 주소를 클릭하여, 모바일에서나 데스크탑에서나 접근하고 제작된 컨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웹브라우저를 통해 해당 주소에 접근

해당 카드가 동영상으로도 추출되었다면 자동으로 동영상모드를 우선으로 합니다. 카드뉴스 모드로 열리는 것을 원한다면 URL의 가장 뒤에 #image를 붙여서 https://tyle.io/ex...#image와 같이 주소를 만들고 공유하십시오.

나만의 커스텀으로 시작

타일은 웹서비스이므로 URL과 공유 등 기본적인 웹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URL 주소창을 이용하여 단순 반복 작업을 조금 줄여주는 방법들을 알아봅시다.

이 페이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의 URL에 대한 지식이 조금 필요합니다. URL을 이용한 모든 활용방법은 개발자를 위한 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특정 텍스트를 깔고 시작

대부분의 파라미터는 시작하는 시점에 특정 조건을 가지도록 하는 것입니다(물론 중간 변경도 가능합니다). 우리가 어떤 작업을 하는데 항상 똑같은 텍스트로부터 시작을 한다고 가정합니다. 그러면 편집화면을 불러올 때 이 텍스트가 기본적으로 배치된 상태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제목텍스트는 t1 파라미터를 이용하면 됩니다. 아래의 링크로 접근해 보십시오.

https://tyle.io/create?t1=타일은 텍스트를 커스텀 할 수 있습니다.

'타일은 텍스트를 커스텀 할 수 있습니다'라는 텍스트가 시작하자마자 들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목테스트 말고도 본문 텍스트도 기본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https://tyle.io/create?t1=타일은 텍스트를 커스텀 할 수 있습니다.&t2=그리고 본문 텍스트도 변경 가능합니다

위와 같이 시작하는 텍스트를 미리 입력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변수에 대한 예시를 알아보도록 합니다. 타일에서는 컨텐츠의 브랜드를 나타낼 수 있는 로고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특정 그룹이 생성하는 고정된 로고가 있다면, 시작할 때마다 특정 로고로 시작하는 링크를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logo_url 파라미터를 이용하면 됩니다.

https://tyle.io/create?logo_url=https://tyle.io/i/logo-sample.png

위 링크로 편집화면에 진입하면 미리 지정된 샘플로고가 기본적으로 배치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특정 카드를 깔고 시작

위 방법 등을 통해서 텍스트, 로고, 색상, 레이아웃 등 각각의 특성들을 하나 혹은 여러개 조합하여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확실한 것은 이미 이 모든 조건들이 조합되어 이미 생성된 카드일 것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조건이 다 적용된 카드를 하나 생성하고 저장합니다.

그리고 이 카드의 고유주소를 이용하여 같은 방법으로 주소를 생성하면 됩니다. 아래의 방법으로 브라우저 상단의 주소창에서 카드 고유번호를 복사합니다.

주소창에서 카드 고유번호 추출

이제부터 시작할 때마다 이 카드의 내용물을 기본적으로 적용한 상태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카드로부터 시작하는 파라미터는 duplicate_card_id입니다. 아래와 같이 주소를 생성하시면 됩니다.

주소창에서 복제하기 위한 주소입력

실제 작동되는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tyle.io/create?duplicate_card_id=9soxa5kmrqyj5u

특정 카드의 내용을 기반으로 시작하는 것은 타일 기능인 [복제]에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좌측 사이드바에서 대상 카드쪽으로 이동하고 를 누른 후 복제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새로운 주소로 이동되는데, 이때 주소창을 보면 위 링크처럼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주소를 그냥 활용하셔도 됩니다.

내용으로 시작할 때, 편집 화면이 열리지 않고 바로 결과물을 호출할 수도 있습니다. 편집화면 없이 이미지 생성를 참고하십시오.

텍스트 영상 제작

타일이 마케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만들어졌지만, 결과물 자체는 다소 심심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보다 더 속도감 있고 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들이 많이 소비되어가는 추세도 존재합니다. 타이포 모션을 이용하면, 메시지만 입력하여 속도감 있는 타이포그래픽 모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텍스트를 넣으면 멋있게 재생됨

텍스트 영상 제작을 위해서는 타일 계정이 필요합니다.

사용방법은 전반적으로 타일과 비슷합니다. 기본적으로 텍스트만 입력하면 되기에 오히려 더 간단합니다. 다 채우고 나서 미리보기를 통해서 영상화 되었을 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편집화면 접속

타이포모션 편집 화면

https://tyle.io/typomotion

타이포모션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위 주소로 접속하십시오.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다면 바로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됩니다. 타일의 로그인 계정을 이용하여 접속하십시오(타일 계정이 없다면 가입하기를 먼저 하십시오).

편집화면에 접속하면 타일과 비슷하게 가운데 하나의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텍스트 편집

타이포모션은 타일과 다르게 보다 더 속도감 있고 심플한 영상 제작을 목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텍스트는 단일로만 제공됩니다. 슬라이드의 가운데를 클릭하여 텍스트를 입력해보십시오. 텍스트 박스에 커서를 넣는 경우 좌측에서 텍스트에 관한 기본적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툴바 기능
색상 컬러 셋을 변경
효과 텍스트가 나타나는 효과를 변경, 텍스트에 대한 효과는 미리보기에서도 일괄 변경 가능
폰트 텍스트 폰트 변경
배경 텍스트 박스의 배경 느낌 변경
크기 텍스트 크기 변경
줄간격 텍스트의 줄간격 변경
가로정렬 텍스트 가로 정렬
세로정렬 텍스트 세로 위치 변경
전체 적용 현 텍스트의 설정을 모든 슬라이드에 적용

배경 이미지 편집

슬라이드에서 가운데를 조금 벗어난 부분을 클릭하면, 이미지 편집에 관한 툴바가 열립니다.

툴바 기능
찾아보기 이미지 검색
크기 이미지의 크기 모드 변경
가독성 가독성을 위한 밝기 변경
색상 이미지 외부의 배경 색상 변경
전체 적용 현 이미지의 설정을 모든 슬라이드에 적용
삭제 이미지를 제거하고 배경색만 남김

왼쪽 상단의 로고를 클릭하면, 로고 편집에 관한 툴바가 열립니다.

툴바 기능
찾아보기 로고 검색
크기 로고의 크기 변경
가로위치 슬라이드내 로고의 가로 위치 변경
세로위치 슬라이드내 로고의 세로 위치 변경
전체 적용 현 로고의 설정을 모든 슬라이드에 적용

슬라이드 설정

각각의 요소 외에 슬라이드 자체에 관한 설정도 할 있습니다. 각 슬라이드의 우측 상단에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하면 아래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툴바 기능
Set Duration 슬라이드의 유지시간을 수동으로 설정
Duplicate 슬라이드를 복제하여 바로 밑에 생성
Delete 슬라이드 삭제

미리보기 및 추출

타일에서와 마찬가지로 상단의 미리보기 버튼을 눌러, 동영상이 되었을 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화면 하단에 있는 옵션들을 조정하면 실시간으로 재조정이 됩니다.

작업물이 다 완성이 되면, 상단에서 완료버튼을 누르면 바로 영상 추출이 시작됩니다. 타일과는 다르게 완료되기까지 몇 분 정도 기다려야 되므로, 탭을 가만히 둔 상태에서 다른 작업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완료되면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실행되고 사용자의 컴퓨터 다운로드 폴더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앰프스토리 제작

앰프스토리는 구글에서 제안하는 보다 빠른 스토리텔링 방법입니다(공식사이트). 앰프스토리를 이용하면 컨텐츠가 모바일의 구글 검색에서 상위에 노출되며, 사용자가 클릭했을 때에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열립니다. 이는 속도 최적화를 위해 구글에서 컨텐츠를 자체적으로 캐시하기 때문입니다.

타일의 실험적인 기능들을 통해 이러한 앰프스토리 추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타일의 다음 메이저 업데이트에 공식 반영될 예정입니다). 아래의 주소를 통해 앰프스토리 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앰프스토리 편집 화면

https://amp.tyle.io

사이트에 전반적인 사용방법은 [텍스트 영상 제작]와 동일합니다. 텍스트를 입력하고, 필요한 경우 이미지나 동영상을 배경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단의 Preview를 눌러, 몇 가지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을 수 있습니다.

제작을 완료했을 때에는 상단의 Save 혹은 옆의 에서 Export to AMP를 눌러 앰프스토리 파일로 다운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일 html 파일이지만 해당 파일안에 필요한 리소스에 대한 모든 요청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앰프스토리는 자체 서버를 통해서만 제공되기 때문에 해당 파일을 개발 혹은 서버관리자에게 전달하시면 됩니다.

웹페이지 내용으로 시작

웹 서핑을 하다 보면 특정 이미지를 배경으로 간단하게 글씨를 삽입하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면 블로그의 내용을 기반으로 썸네일을 생성하려고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 해당 이미지를 다운 받고 타일에 접속해서 업로드하고 내용 수정하는 과정이 없이, 바로 이미지를 이용하여 편집화면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몇 가지 도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북마클렛

북마크 도구모음에 넣으면, 어떤 페이지든 카드뉴스화 가능

https://tyle.io/bookmarklet

북마크에 버튼을 추가하고, 이미지화하고 싶은 어떤 이미지가 있을 때 해당 버튼을 누르면 웹페이지의 내용을 기반으로 편집화면을 지동으로 구성합니다. 북마크바를 이용하는 것이므로 모든 데스크탑 기반 브라우저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크롬 확장프로그램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

https://tyle.io/chrome-extension

크롬을 사용 중이라면, 크롬의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보십시오. 썸네일화 하고 싶은 페이지에서 확장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내용을 기반으로 썸네일 편집화면을 제작합니다.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페이지 외에도 특정 이미지에 마우스를 대고 이미지로 제작을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수동 방법

만약 북마크바나 확장 프로그램 모두 싫다면 아래와 같이 파라미터로 직접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https://tyle.io/create?url=대상 웹페이지 URL

각 플랫폼별 비용 분석

카드뉴스나 동영상 중 일부는 자사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하여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실제로 공유된 카드뉴스 덕분에 얼마나 많은 방문이 일어났는지 분석하는 것은 보통의 마케터들이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만약 돈을 써서 카드뉴스의 노출을 강제로 늘린 상황이라면, 실제로 얼마나 많이 방문에 도움이 되었는지 효율을 파악해서 다음 예산을 책정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이 정보는 구글분석기와 마케팅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통합 비용분석이 필요한 이유

보통 각 플램폼별 광고 관리자에서 광고의 성과와 전환률까지 보여줍니다. 문제는 각 플랫폼에서 측정하는 기준이 플랫폼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사이트에 실제 방문 후에 어떤 성과들이 있었는지까지는 추적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광고주 입장에서는 하나의 채널에 몰빵하지 않고, 상품이나 타겟별로 다양한 채널들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각 플랫폼이 말하는 성과를 믿지않고, 단일 기준으로 효율을 정확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용분석기를 이용하여 동일한 기준으로 광고효과 분석

광고 실적 추출하기

사용하는 주요 광고 플램폼에서 기간 내의 실적들을 추출을 해봅니다.

구글애즈에서의 추출

구글애즈는 같은 회사다보니 추출 없이 간단하게 연동이 가능합니다. 구글분석기의 Admin > Google Ads Linking > New Link Group을 합니다. 자세한 연결 방식은 공식 도움말 구글 분석기에서 애즈 연동하기을 참고하십시오.

설정에서 쉽게 연결이 가능

구글애즈는 연동 설정이다보니, 한 번만 설정하고 나면 매월 추출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추출하는 방법

페이스북 광고관리자의 광고보고서로 이동합니다.

광고보고서 추출시 체크해야할 3 부분

가장 왼쪽부터 분석데이터지표가 있습니다. 어떠한 정보를 추출할 것인가 설정하는 기능인데요, 분석데이터 탭에서는 수준 > 캠페인 이름, 수준 > 광고 세트 이름, 시간 > 일을 체크합니다. 그리고 지표 탭에서는 성과 > 노출, 성과 > 지출 금액, 성과 > 클릭(전체)을 체크합니다.

가운데는 필터를 설정하는 것인데요, 게재됨을 선택하여 실제로 집행된 것으로 한정합니다.

그리고 우측에서 원하는 기간을 설정하세요, 보통은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단위로 업데이트를 해주는게 편리합니다.

추출하고 CSV로 저장

기간 위에 있는 추출 버튼을 누르고, 파일 형식을 고르는 팝업이 나타나면 세 번째 CSV로 추출해주세요.

페이스북에서 추출된 CSV 실적

네이버에서 추출하는 방법

네이버 광고 센터로 이동한 후에 메뉴에서 보고서 > 다차원 보고서로 이동합니다. 목록에 리스트가 없다면 + 새 보고서를 누른 후에 적합한 보고서 유형을 선택합니다. 여기에서는 기본 > 키워드를 선택해 보겠습니다.

추출할 지표를 설정하는 화면, 드래그로 추출할 지표 선택

왼쪽에는 추출 가능한 모든 지표가 나오고, 상단에는 선택된 지표들이 놓여있습니다. 드래그로 왼쪽과 상단을 이동시켜서 원하는 지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키워드, 일별, 광고그룹, 캠페인을 올려주시고, 오른쪽에 노출수, 클릭수, 총비용(VAT..를 올려주세요.

그리고 우측 상단에서 원하는 기간을 설정하십시오.

다운로드와 보고서 형식 저장

마지막으로 기간 보다 더 위에 다운로드를 눌러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차후에 재사용을 위하여 보고서 형식 저장도 눌러주세요.

네이버에서 추출된 CSV 실적

GA 데이터로 변환하기

페이스북과 네이버에서 광고 실적들을 추출했으니, 이제 이 데이터를 구글 분석기에 입력하기 좋게 변환을 해봅니다. 아래의 주소에 접속해주세요.

https://tyle.io/ga-cost-import

비용분석기 화면

추출한 두 개의 파일을 하나씩 차례로 넣고 변환합니다. 먼저 추출용-일별보고서-Jan-8-2019-Jun-20-2019.csv을 화면 가운데에 드래그하여 떨구면, 바로 변환되고, 내려받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내려받습니다. 마찬가지로 키워드보고서, company.csv도 드래그하여 변환시키고, 내려 받습니다.

경우에 따라 어떤 플랫폼의 데이터인지 선택화면이 추가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추출 완료된 CSV 파일

변환된 파일은 위와 같이 변형되어 있습니다. 이 형식은 구글 분석기에 요구하는 정제된 형태입니다.

구글분석기 스키마 설정

마지막으로 최종 변환된 데이터를 구글 분석기에 반영하는 작업이 남아있습니다.

구글분석기의 설정화면(Admin)으로 이동합니다. 가운데 하단에 있는 Data Import를 선택합니다.

설정의 Data Import

그리고 CREATE 버튼을 누릅니다.

Create 선택

CREATE를 누르고 나면 세 가지 옵션을 순차적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Data Set Type에서는 Cost Data를 선택

Data Set Detail에서는 이름과 대상 보기를 선택

마지막 세 번째는 우리가 넣을 데이터의 지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가장 위의 그룹은 기본 설정입니다. 두 번째 그룹은 Clicks, Cost, Impressions를 추가합니다. 마지막 그룹은 Campaign, Keyword, Ad Content를 추가합니다.

Data Set Schema에서 설정한 화면

그리고 Save를 누르면 업로드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데이터 입력

구글분석기에서 스키마 설정을 완료하였다면, 아래와 같은 업로드 화면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빨간색 UPLOAD FILES를 누르고, 변환된 CSV 파일을 하나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최종 업로드 화면

페이스북과 네이버는 각각 스키마를 생성하고 별도로 업로드해주셔야 합니다.

입력된 데이터는 일정 시간(대략 한 시간)이 지난 후에 보고서에 반영됩니다.

데이터 분석

지금까지 굉장히 복잡한 과정처럼 보이지만, 대부분 초기 설정만 하면 다음부터는 재설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만 몰아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제부터 주기적으로 진짜 실적을 볼 수 있습니다. 비용분석은 Acquisition > Campaign > Cost Analysis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분석기를 이용하여 동일한 기준으로 광고효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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