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성과 퀄리티의 균형

쉽고 빠르게, 그리고 심심하지 않으며 메시지 전달이 잘 되는 도구를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사용성에 있어서도 쉽고 편리해야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어느정도 상황에 맞게 사용자의 의도대로 수동 조절이 가능하여야합니다. 이러한 상충관계에 있어서 우리는 아래와 같은 균형을 추구합니다.

구분 타일 기존툴
퀄리티 보통 높음
자유도 낮음 높음
제작 속도 빠름 느림
다채널 배포 가능 불가능

퀄리티

어느정도 정형화 된 상태로 디자인 엔진이 항상 작동하기 때문에 무슨 내용을 넣든 최악을 막아줍니다. 특별히 결과물을 신경쓰거나 검토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특별히 멋지거나 창의적인 디자인도 보여주진 않습니다. 만약 비주얼의 결과물이나 창의성이 중요한 경우라면 타일과는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유도

요소를 5가지로 제한하기에 사용자가 시각적 조건들을 바꿀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타일은 요소의 제약을 통해 리사이즈, 이미지/동영상 전환, 분위기 변경 등 다양한 상황별 마케팅적 가치를 극대화합니다.

제작 속도

타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거의 찍어내는 수준으로 생산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사용 패턴이 정형화 되어 있다면 일부 조건만 조절하여 자동 대량 생산도 가능합니다.

다채널 배포

두번째로 큰 장점으로 생성된 모든 컨텐츠는 어느 시점에라도 각 채널에 맞는 사이즈와 포맷(이미지 혹은 동영상)으로 조건없이 변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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