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출 및 배포

추출은 상단 메뉴의 '추출' 버튼을 클릭하여 진행됩니다. 서버에 추출 명령이 들어가면 10 ~ 30초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사용자가 아래의 작업들을 선택할 수 있게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미지 및 영상 추출

내 컴퓨터(스마트폰)에 완료된 결과물을 받기 위해서는 추출을 하여야합니다. 추출은 상단의 '추출' 버튼을 눌러 진행할 수 있습니다. 추출 버튼을 누르면 약간의 시간이 지난 이후에 아래와 같은 작업들을 진행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각 화면의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영상 추출 요청

상단의 추출 > 일정 시간 경과 후 > 동영상 추출 요청 > 일정시간 경과 후 우측 하단 채팅 알람 확인

타일에서 카드뉴스나 동영상은 내용 작성을 모두 완료한 이후에 결정됩니다. 따라서 언제든지 카드뉴스로 배포할 수도 있고, 동영상으로도 배포할 수 있습니다. 결과물을 동영상으로 저장하기 위해서는 이 동영상 추출 요청 버튼을 누르십시오. 누르면 바로 서버에 추출 명령이 전해지고, 대략 5 ~ 10분 후에 완료된 동영상이 우측 하단 [고객센터]에 전달됩니다.

이미지 압축파일(zip)

상단의 추출 > 일정 시간 경과 후 > 이미지 압축파일 > 다운로드 폴더 확인

하나의 zip 파일 안에 각 슬라이드별 이미지를 담아서 내려받습니다.

PDF 다운로드

상단의 추출 > 일정 시간 경과 후 > PDF 다운로드 > 다운로드 폴더 확인

슬라이드의 사이즈에 페이지의 사이지를 맞추어서 구성된 PDF로 내려받습니다.

가로로 이어붙인 파일

상단의 추출 > 일정 시간 경과 후 > 가로로 이어붙인 파일 > 다운로드 폴더 확인

각 슬라이드별 이미지를 가로로 이어붙여 하나의 이미지로 만듭니다.

세로로 이어붙인 파일

상단의 추출 > 일정 시간 경과 후 > 세로로 이어붙인 파일 > 다운로드 폴더 확인

각 슬라이드별 이미지를 세로로 이어붙여 하나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자체 이미지 슬라이딩 기능이 없는 웹페이지(웹사이트 등)에 게시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별 썸네일

상단의 추출 > 일정 시간 경과 후 > 다운받고자 하는 각 슬라이드 썸네일 > 다운로드 폴더 확인

각 낱장은 썸네일로 표시되며 이 썸네일을 클릭하여 해당 슬라이드만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전체를 받으려면 맨 위에 2. 이미지 압축파일(zip)을 한 번 누르는게 더 낫습니다.

웹 검색 허용

상단의 추출 > 일정 시간 경과 후 > 웹 검색 허용 > 정보 설정 후 완료

제작된 컨텐츠를 특정 플랫폼(페이스북이나 유투브)에 올리지 않고, 타일 둘러보기에 게재할 수 있습니다. 게재하는 경우 아래의 링크주소가 검색엔진의 결과에 반영되어 누구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둘러보기 활용]을 참고해 주십시오.

상단의 추출 > 일정 시간 경과 후 > 공유링크 > 주소 복사 후 타인에게 공유

링크를 통해서 제작된 컨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 추출을 한 카드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동영상으로 재생됩니다. 이 링크를 외부에 공유하는 경우 링크를 아는 사람들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공개 이후 어떠한 사정에 의해서 비공개를 하고 싶으면 [정보변경] 에서 할 수 있습니다.

이 공유링크에 대한 자세한 활용방법은 [URL을 통한 공유]을 참고하십시오.

페이스북 피드 카드뉴스

페이스북 페이지에 카드뉴스를 게시할 때는 첫 장의 이미지가 가로형(900x600)인지 세로형(600x900)인지 혹은 정사각형(900x900)인지에 따라 노출되는 모습이 달라집니다.

각 사이즈별 페이스북 피드 노출

만약 첫번째 이미지처럼 보여지고 싶으시다면 제작 화면에서 첫번 째 슬라이드의 사이즈만 페이스북 가로형으로 조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정사각형으로 작업하면 됩니다.

카드뉴스 적정 길이

페이스북의 카드뉴스는 별도의 길이 제한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만든 카드뉴스 콘텐츠가 우리의 독자(잠재고객)들에게 끝까지 읽히도록 하기 위해서는 10~15장 정도를 최대 길이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로 다운받기

완료를 누르시면 이미지로 다운받을 수 있는 다양한 옵션들이 보입니다. 여러 장의 슬라이드로 구성된 카드뉴스인만큼 이미지 압축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다운로드된 압축파일은 기본적으로 다운로드 폴더에서 존재합니다. 압축을 풀면 우리가 작업한 이미지 파일이 여러 개 보이며 이제 이 파일들을 페이스북에 업로드하면 됩니다.

페이스북에 업로드하기

페이스북 페이지의 사진/동영상 버튼을 클릭하세요.

여기에서 첫번째로 보이는 사진/동영상 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해당 버튼을 누르면 컴퓨터의 탐색기가 열리게 되고, 여기서 업로드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모두 선택해서 한번에 업로드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이미지들이 모두 업로드됩니다. 각 썸네일을 이용해 순서를 조정할 수 있으며, 위의 텍스트 영역에 3줄 이하로 간단한 메세지를 작성하면 됩니다. 하단의 옵션을 통해 게시물이 공개되는 시간을 조정하거나 전체 공개나 비공개 등의 옵션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피드 동영상

페이스북에서 동영상 콘텐츠는 거의 모든 사이즈의 동영상 파일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 피드에 노출되었을 때 보기 좋은 사이즈를 추천드리자면 4:5(페이스북 권장 사이즈), 16:9(가로형)과 1:1(정사각형)입니다.

동영상 콘텐츠의 적정 길이

페이스북에는 최대 4GB, 그리고 240분의 동영상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긴 콘텐츠는 페이스북 피드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페이스북에 동영상 광고 집행까지는 염두하신다면 15초~30초 정도 길이의 동영상을 만드시는 것이 좋으며, 바이럴 목적의 콘텐츠라면 3분 정도를 적정 길이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타일에서 동영상 파일 다운받기

완료를 누르시면 동영상 추출요청 버튼이 있습니다. 요청 후 대략 5~10분 정도 후에 완료되며, 완료가 되면 우측 하단의 메시지창과 가입된 이메일을 통해서 다운로드 링크가 제공됩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여 내 컴퓨터(폰)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파일 업로드하기

페이스북 페이지의 사진/동영상 버튼을 클릭하세요.

여기에서 첫번째로 보이는 사진/동영상 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해당 버튼을 누르면 컴퓨터의 탐색기가 열리게 되고, 여기서 업로드하고자 하는 동영상 파일 한개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동영상 업로드 상세 설정하기

동영상 파일을 넣으면 위와 같은 설정 화면이 보입니다. 우측의 '동영상 상세 정보', '썸네일' 까지만 필수적으로 설정해주시면 되며, 하나씩 상세하게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동영상 상세 정보

여기서는 동영상의 제목, 내용 및 태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업로드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정보들이며, 제목은 유저들이 동영상 재생 시에 보이게 되며 내용의 경우 피드의 텍스트 영역에 표시되기 때문에 어떤 영상인지 상세하게 내용을 적으면 좋습니다.

썸네일

페이스북 피드 상의 동영상은 스크롤에 반응해서 자동적으로 플레이되는 것이 기본이지만, 네트워크 상황이 좋지 않거나 스크롤이 되고 있는 중에는 썸네일(스틸 이미지)가 먼저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눈에 띄는 썸네일을 만드는 것은 중요합니다.

동영상이 업로드되면 자동적으로 이미지들이 생성됩니다. 이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타일을 사용하면 타일을 통해 첫번째 슬라이드 이미지를 직접 다운로드받아 업로드하거나 아예 썸네일 이미지를 새로 만들어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 그때는 중간의 직접 선택한 이미지에 이미지 추가 버튼을 누르고 직접 이미지를 올리시면 됩니다.

게시 옵션 설정하기

다음 버튼을 누르게 되면 게시 옵션을 설정하는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일반적으로 동영상 피드에 게시물을 올리는 경우에는 별다른 설정없이 곧장 게시 버튼을 누르셔도 무방합니다. 여기서는 게시물을 예약 배포할 수 있고, 게시물이 노출되는 위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동영상 광고

페이스북에 광고를 업로드하고 집행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 광고관리자 페이지에 접속해야 합니다.

상단의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광고를 집행하는 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다양한 광고 상품들이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트래픽 광고 집행 절차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에서 캠페인 이름을 지정해주고 계속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캠페인 이름은 '사이트 방문 유도 광고' 이런 식으로 지어주시면 됩니다.

마케팅 목표에서 트래픽을 선택

다음은 광고 셋트의 상세 설정을 하는 화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타겟과 예산 및 일정입니다.

타겟

타겟팅의 경우 처음에는 기본적으로 연령대, 성별, 위치, 관심사 등의 정보로만 넓게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광고를 집행하면서 점차 정교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의 머신러닝이 점차 우리의 광고에 관심 있어하는 타겟층을 찾아주는 만큼, 트래픽 광고의 경우 연령대 정도만 설정하고 지나가도 좋습니다.

예산 및 일정

여기서는 일일 예산을 설정해주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계속 광고를 게재하면서 하루에 설정한 예산씩 소비되도록 하거나 총 예산을 지정해서 해당 금액 이상은 집행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광고 엔진이 최적화되는 시간이 필요한만큼, 종료날짜를 별도로 지정하지 않고 일일 예산 규모를 설정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다음은 실제 광고 콘텐츠를 상세 설정하는 화면입니다.

단일 이미지 또는 동영상을 선택해서, 동영상 추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은 직접 PC에 있는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동영상 사이즈를 업로드할 수 있지만 최대한 많은 영역에서 노출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4:5 사이즈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페이스북 피드 상의 동영상은 스크롤에 반응해서 자동적으로 플레이되는 것이 기본이지만, 네트워크 상황이 좋지 않거나 스크롤이 되고 있는 중에는 썸네일(스틸 이미지)가 먼저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눈에 띄는 썸네일을 만드는 것은 중요합니다.

여기 화면에서 동영상 직접 설정을 누르고 썸네일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생성된 썸네일을 선택하거나 직접 원하는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기본 문구만 설정하면 필수적으로 입력되어야 하는 정보는 모두 입력한 것입니다.

그 후 동의 버튼을 누르면 페이스북의 검토 후 광고가 집행되게 됩니다.

페이스북 슬라이드 광고

페이스북에 광고를 업로드하고 집행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 광고관리자 페이지에 접속해야 합니다.

상단의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광고를 집행하는 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다양한 광고 상품들이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트래픽 광고 집행 절차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에서 캠페인 이름을 지정해주고 계속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캠페인 이름은 '사이트 방문 유도 광고' 이런 식으로 지어주시면 됩니다.

마케팅 목표에서 트래픽을 선택

다음은 광고 셋트의 상세 설정을 하는 화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타겟과 예산 및 일정입니다.

타겟

타겟팅의 경우 처음에는 기본적으로 연령대, 성별, 위치, 관심사 등의 정보로만 넓게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광고를 집행하면서 점차 정교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의 머신러닝이 점차 우리의 광고에 관심 있어하는 타겟층을 찾아주는 만큼, 트래픽 광고의 경우 연령대 정도만 설정하고 지나가도 좋습니다.

예산 및 일정

여기서는 일일 예산을 설정해주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계속 광고를 게재하면서 하루에 설정한 예산씩 소비되도록 하거나 총 예산을 지정해서 해당 금액 이상은 집행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광고 엔진이 최적화되는 시간이 필요한만큼, 종료날짜를 별도로 지정하지 않고 일일 예산 규모를 설정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다음은 실제 광고 콘텐츠를 상세 설정하는 화면입니다.

단일 이미지 또는 동영상을 선택해서, 슬라이드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슬라이드 광고는 정사각형(1080x1080) 사이즈의 이미지가 여러 장 필요하며 1,2,3의 번호를 누르고 이미지 선택을 해서 원하는 이미지를 각가 업로드하면 됩니다. 또한 제목 및 설명을 입력하면 우측 미리보기의 'Headline 1' 영역과 '뉴스피드 링크 설명'에 내용이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광고를 클릭했을 때 이동할 웹사이트 주소까지 입력하면 광고 집행을 위한 모든 절차가 완료되었으며 하단의 '동의' 버튼을 누르면 페이스북의 검토 후 광고가 집행되게 됩니다.

카카오채널 피드

카카오 채널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미지/동영상의 비쥬얼 콘텐츠를 포스팅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콘텐츠를 접하게 되지만, 실제 콘텐츠 포스팅은 데스크탑에서만 가능합니다.

카카오 채널 관리자센터에 접속하면 4가지 방식으로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각각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사진 버튼을 클릭하면 윈도우 탐색기가 열리면서 이미지 파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한번에 선택할 수 있으며, 순서대로 포스팅이 됩니다. 페이스북에 카드뉴스를 게시하는 방법과 유사하게 첫장의 이미지 사이즈에 따라 노출 방식이 변경됩니다. 예를 들어 첫번째 이미지만 가로형(900x600)으로 업로드한 경우 두번째 이미지처럼 노출되며, 첫번째 이미지를 세로형(600x900)으로 만든 경우 세번째 예시처럼 노출되게 됩니다.

각 사이즈별 피드 노출 모습

동영상

동영상 버튼을 누르고 업로드 파일 선택 버튼을 누른 뒤 업로드할 동영상 파일(mp4)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업로드 후 썸네일은 자동적으로 생성되는 이미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임의로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할 수는 없습니다.

영상 첨부 후 제목 및 내용을 넣고 등록 버튼을 누르면 게시가 완료됩니다.

링크

링크의 경우 제목, 내용, 링크만 넣으면 가능하며 썸네일 이미지, 웹사이트 제목 및 내용 역시 모두 임의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각 요소 옆의 연필 그림을 눌러 수정할 수 있으며, 링크의 경우 UTM이 적용되기 때문에 예시 이미지처럼 이동을 원하는 사이트 URL에 임의로 파라메터를 붙힐 수 있습니다.

카드뷰

카드뷰 콘텐츠는 기본형과 쿠폰형으로 나뉘어지며, 여기서는 가장 간단한 기본형 포스팅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본형 역시 정사각형과 세로형으로 나뉘어지나, 피드 상에서 하나씩 넘겨보는 목적으로는 정사각형이 더 유리합니다. 타일로 만든 정사각형의 이미지를 하나씩 업로드하는 방식이며, 제목에 적는 내용이 이미지 하단에 곧장 텍스트로 노출이 되기 때문에 타일에서 기재하는 텍스트와 적절히 섞어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여러 장의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한장씩 넘겨볼 수 있는 형태로 노출되게 됩니다.

유튜브 동영상 광고

유튜브에 타일로 만든 광고를 집행하기 위한 절차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광고 집행 플랫폼인 구글 애즈에서 새롭게 캠페인을 만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우리의 캠페인의 목적에 따라 다양한 구글 광고 상품들이 추천되나, 여기서는 브랜드 인지도 목적을 선택한 뒤 동영상을 업로드하는 절차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및 도달범위를 선택하고, 동영상을 선택하면 캠페인 유형을 고를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동영상 광고를 만들고자 하신다면 첫번 째 "건너뛸 수 있는 인스트림"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유튜브에서 보게 되는 광고의 대부분이며 5초 뒤 스킵 버튼이 나오는 광고 상품입니다.

그 다음화면에서는 예산, 일정, 노출위치, CPM 단가 등의 다양한 옵션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필수적으로 셋팅해야 하는 요소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및 일정

예산은 기간을 설정하는 방식과 일일 집행 금액을 설정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일예산으로 해서, 구글의 머신러닝이 충분히 시간을 가지면서 최적화할 수 있도록 광고를 집행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일 예산은 1~2만원으로도 충분히 광고 집행 성과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CPM 입찰가

CPM 입찰가는 나의 광고가 1,000회 보여졌을 때 지불하고자 하는 금액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시하는 금액 이상으로는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적정한 가격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 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노출이 가능하면 그렇게 진행되기 때문에 3,000원~5,000원 정도로 시작해보면서 광고가 잘 노출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영상 광고 만들기

구글 애즈에는 직접 동영상 파일을 업로드할 수 없으며, 무조건 유튜브에 업로드되어 있는 영상의 링크를 가져와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비즈니스 계정에 타일로 만든 영상을 업로드하고, 해당 영상의 URL을 붙여넣어야 합니다.

업로드 후 캠페인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곧장 광고 심사가 들어가면 24시간 내에 광고 집행 여부가 결정되고 노출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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