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가 기후변화의 원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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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가 기후변화의 원인 중 하나다?

feat.우리가 모르는 햄버거의 비밀

#1

거리를 걷다 간단하게 끼니를 떼우기 위해 맥도널드나 롯데리아 등에서 햄버거를 먹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당신이 먹은 햄버거가 어떻게 기후변화의 원인이 되었을까?

#2

햄버거는 기본적으로 빵사이에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만드는 패스트 푸드이다. 그 여러가지 재료에 포함되는 햄버거 패티가 기후변화의 주된 원인으로 뽑힌다.

#3

햄버거 하나를 먹으면 약 5 ㎡의 숲이 사라진다 한다. 그 이유는 남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이 미국에 햄버거용 고기를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을 불태우고 목축장으로 바꾸기 때문인데 그렇게 사라진 숲은 전체 4분의 1 가량 된다.

#4

그렇게 목축장에 소를 키우게 되면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소모 된다. 햄버거용 소고기 1kg을 얻기 위해서는 곡물 25 kg 과 2만 L의 물이 필요하다. 그래서 미국에서 생산되는 전체 곡물의 70 %가 가축 먹이로 사용되고 있다.

#5

소가 자라는 동안엔 많은 양의 메탄가스가 발생한다. 축산 중 발생하는 메탄가스는 온실가스 전체 4.8%에 달한다. 그 양은 오존층을 파괴하는 프레온가스를 모두 합한 양보다 많다 한다.

#6

이처럼 패티를 얻는 과정은 매우 비효율적이다. 탄소를 흡수하는 산림을 파괴하고 굶주린 사람들이 먹을 식량을 낭비하며 많은 온실가스가 배출되는 햄버거 패티는 심각한 환경 오염을 일으키고 있던것이다.

#7

그럼 햄버거로부터 환경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을 실천해야 할까? 당연히도 햄버거를 먹지 않는 것이다. 햄버거 수요가 줄면 더 이상 목축지를 늘리고 소를 키우지 않아도 된다. 그럼 자연히 환경오염을 을 줄일수 있게된다.

#8

환경을 지키고 비효율적인 낭비를 막기위해 최대한 햄버거를 먹지 않아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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