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질의 분비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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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질의 분비물 관리

출처 : 아가사랑

#1

임신을 하면 질 분비물이 많아지고 산도의 밸런스가 깨져 칸디다 질염 등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

임신 중의 질에서는 우유 빛의 희미한 냄새가 나는 묽은 분비물이 나오는데 만약 질이 세균에 감염되었을 때는 노란색이나 초록빛의 분비물이 나오며 역겨운 냄새가 나고 얼얼하고 아플 때도 있습니다.

#3

항상 몸 특히 질 부위를 깨끗이 하는 것은 임신부의 육체적인 건강 및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4

질 부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하는 것이 세균감염을 막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샤워할 때 살짝 비누칠을 한 후, 질 부분을 가볍게 닦아 냅니다.

#5

만일 모닐리아(Monilia)균에 의해 질이 감염되었을 경우 분만하는 중에 균이 태아에게 감염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6

매일 목욕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매일 뒷물을 하는데 가볍게 씻어내는 정도로만 하고 기구사용은 금물입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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