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8 주일설교 카드

#0

“부활의 주님은 우리를 보내신다” (요한복음 20:19~23)

2019년 4월 28일 대구성광교회 주일설교 [김홍석 담임목사]

#1

제자들을 찾아오신 부활의 주님(1/2)

부활에 대한 막달라 마리아의 증언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은 두려워하여 숨어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부활하신 몸으로 그들을 친히 찾아오셔서 책망 대신 평강을 전하셨습니다.

#2

제자들을 찾아오신 부활의 주님(2/2)

가로막은 벽이 제아무리 두껍다 하더라도, 어떠한 장애물이 막아설지라도 부활의 주님은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허물과 배신보다 크고 높고 깊습니다.

#3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제자들을 만나주신 부활의 주님은 그들을 세상으로 보내십니다. 놀라운 만남이 있는 그 자리에 머무르기보다는 부활의 증인이 되어 세상 가운데로 다시 나아가기를 원하십니다.

#4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시기에 앞서 부활하신 주님은 그들에게 평강을 주셨습니다. 평안의 복음을 전하기 전에, 저들이 먼저 참된 평강을 누려야 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5

“성령을 받으라” (1/2)

이어서 주님은 숨을 내쉬며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숨은 창조의 생기로서, 주님의 부활이 새 창조의 사건임을 보여줍니다. (참고. 에스겔의 마른 뼈 환상)

#6

“성령을 받으라” (2/2)

또 이것은 예수님이 창조주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따라서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람은 성령 안에서 그분과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는 놀라운 새 창조를 경험하게 됩니다.

#7

“용서하라”

성령 받으라 말씀하신 후 주님은 제자들에게 죄사함 곧 용서를 명하십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핵심에 용서의 복음이 있습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람은 누구든지 용서의 삶을 살게 됩니다.

#8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2)

부활의 주님은 친히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두려움을 벗어버리고 부활의 주님을 만나 참된 평강을 얻고 성령 안에서 새 창조의 능력을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2)

또한 부활의 주님은 우리를 보내십니다. 나를 용서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다른 이를 기꺼이 용서하며, 이 땅에 용서와 평강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부활의 증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10
Script Tog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