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8 주일설교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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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강해(1) “시련에 대처하는 성도의 자세” (야고보서 1:1-4)

2019년 7월 28일 대구성광교회 주일설교 [김홍석 담임목사]

#1

흩어진 열두 지파에게

야고보는 박해로 인해 흩어진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가장 먼저 성도가 고난과 시련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서 말합니다.

#2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1/2)

여기서 그는 시험과 시련을 동일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가 말하는 시험은 자신의 정욕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성도로서 이 땅에 살아가면서 당할 수밖에 없는 시련을 의미합니다.

#3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2/2)

시련을 경험하지 않는 인생은 없습니다. 예고 없이 불쑥 인생에 찾아오는 시험을 당할 때,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여러 가지’ 시련 속에서 성도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4

하나님 사랑과 시련의 상관관계 (1/2)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고 해서 인생의 고난이 다 비켜 지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죄로 인해 깨어져서 믿는 자들을 핍박하는 세상 속에서 모든 성도는 필연적으로 시련을 만나게 됩니다.

#5

하나님 사랑과 시련의 상관관계 (2/2)

따라서 고난을 당할 때 이상하게 여기지 말고 고난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모든 것들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고야 마실 하나님의 선하신 주권을 믿어야 합니다.

#6

시험을 기쁘게 여기라 (1/3)

“기쁘게 여기라”는 이 명령은 의지적인 결단을 촉구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소망(근원적인 희망)을 바라보고 인내할 때, 우리 믿음은 정금같이 되고 시련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발견하게 됩니다.

#7

시험을 기쁘게 여기라 (2/3)

우리는 시련을 통해서 인격의 온전함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통해서 성도를 그리스도 닮은 사람으로 빚어가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그 어떤 세상적 차원의 보상보다 귀한 것입니다.

#8

시험을 기쁘게 여기라 (3/3)

우리가 시련을 기쁘게 여기려면, 무엇보다 십자가 사랑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이것을 깊이 깨닫게 되면, 시련에 대처하는 우리의 태도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2)

지금 시련을 통과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이미 십자가에서 확증된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고, 고난 가운데 있는 우리와 끝까지 함께 아파하시며 붙들어 주시는 주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1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2)

이 시련을 통하여 우리의 영혼은 더욱 새로워지게 될 것이고, 그리스도를 더욱 닮은 모습으로, 정금과 같은 모습으로, 깨어진 모습 그대로 하나님의 아름다운 영광의 빛을 비추는 존재로 쓰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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