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과 함께하는 낭만여행 제1탄 제주도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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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과 함께하는 낭만여행 제1탄 제주도 1박2일

조합원들로부터 온 그 참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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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의 내용과 사진 속 인물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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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봄. 노조의 노력을 봄. 직원들의 행복을 봄. 덕분에 4월엔 힘을 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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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알찬 일정으로 동료들과 좋은 추억 만들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박2 일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노조의 활동 응원하며 직원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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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멍~쉬멍~제주도 여행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고 제주의 봄을 만끽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들과 짧게나마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행사 너무 좋아요! ○○처럼 소주병은 저의 의미를 찾아주는 것 같아서 특별했으며! 오름을 오를땐 더웠지만 평상시엔 도전해볼 수 없는 것이라 색다르게 느껴졌고 피로를 풀어주는 족욕시간으로 알차게 마무리 너무 그뤠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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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길다면길고 짧다면 짧은일정이였지만 직원동료간의 우정도 더 돈독해지구 힐링이되는 시간이였답니다. 제주에서 받은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 낼은 즐겁게 출근할수있겠네요. 프로그램너무 좋았구요. 이런기회 담에도 있음 너무 좋을것같아요..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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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도 첨 타보고, 족욕을 하면서 묵은 피로까지 싹 보낸것 같아 넘 좋았어요....같이 참가한 동료들하고 1년치 웃을 웃음을 다 웃을정도로 넘 재미있게 다녀온 추억여행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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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도 좋았고 숙소도 좋았으며 무엇보다도 모든식사가 만족스럽고 맛있었으며 정성을 다했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1박2일의 제한적인 시간을 알찬 일정으로 구성해서 짧았다는 아쉬움이 덜할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순간순간 행복과 웃음으로 가득했던 시간들속에 제가 KEB하나은행 노조원임이 감사했고 자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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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고싶은데 그럴려면 일년을 기다려야겠네요~ 기다림은 길지만 아쉬움은 짧게^^ 첫교차발령때 하나점포로 와서 걱정이 많았는데 지점직원들과 제주 여행도 다녀오고^^ 이젠 둘도없는 친구가 됐어요♡ 잊지못할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

지점 직원들과 지친일상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힐링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스트레스 안받고 정말로 웃고 떠들며 맛난 음식도 먹고 사진도 함께 찍으며 즐건시간을 보낸거 같아 너무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이런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다시한번 직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노조위원장님과 간부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0

정말행복했습니다. 직원들과 더 친해졌고 이런 멋진 기회덕분에 영원히 잊지못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오름은 조금 힘들게 오른 덕분에 1년동안 못한 운동도 하고 시원한 제주바람을 맞으며 달리던 레일바이크도 너무 신났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았던 유채꽃밭에서 예쁘게 사진도 많이 찍고 완전 소녀로 돌아가 동심의 세계에서 놀았던것 같습니다. 어느 한순간도 지우고 싶지 않은 너무나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족욕체험까지 해주셔서 피로가 완전 풀렸습니다.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덕분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11

조합원들이 만족해 할 수 있는 더 좋은 문화행사로 거듭나겠습니다! '제주도'는 하반기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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