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 주일설교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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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삶(5) “감사만이 승리의 열쇠” (골로새서 3:15-17)

2019년 7월 7일 대구성광교회 주일설교 [김홍석 담임목사]

#1

옥중에서도 감사하는 바울 (1/2)

오늘 본문 골로새서는 바울이 옥중에서 기록한 서신입니다. 그는 비록 감옥에 갇혀 있는 상태였지만, 수신자들에게 연신 감사할 것을 권면합니다. 사도바울은 극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감사할 수 있었을까요?

#2

옥중에서도 감사하는 바울 (2/2)

바울의 감사는 자족의 능력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또 다른 옥중서신에서 그는 주님 한 분으로 인해 만족하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고 고백합니다(빌 4:11-13). 어떤 상황 속에서도 자족하고 감사하는 것이 성도의 능력입니다.

#3

감사와 그리스도의 평강 (1/3)

또 바울은 본문에서 세 가지 감사의 비결을 가르쳐 줍니다. 먼저, 감사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다스릴 때” 가능합니다. 이 평강은 십자가로 인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회복된 상태입니다.

#4

감사와 그리스도의 평강 (2/3)

그리스도의 평강은 세상이 주는 일시적이고 불완전한 평강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은 영원하고 참되며, 무엇보다 구원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감격으로 우리를 충만하게 채워줍니다.

#5

감사와 그리스도의 평강 (3/3)

우리는 이 놀라운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주장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 진리가 우리 마음을 다스리고 장악하게 해야지만 온전히 그 평강을 맛보고 누리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6

감사와 하나님의 은혜 (1/2)

둘째,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배부를 때” 가능합니다. 하나님으로 배부르면 구차하게 세상의 것에 목숨 걸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 살면서도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해하며 감사 찬양하게 됩니다.

#7

감사와 하나님의 은혜 (2/2)

하나님으로 배부른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는 것을 뜻합니다. 사탄은 우리를 뒤흔들기 위해 자꾸 구원의 은혜에 무감각해지도록 하지만, 말씀은 우리를 민감하게 합니다.

#8

감사와 주 예수의 이름 (1/2)

셋째, 감사는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를 때” 마음에서 우러나옵니다. 그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성도가 이전의 삶에서 완전히 돌이켜서 주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며 살아감을 뜻합니다.

#9

감사와 주 예수의 이름 (2/2)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포기할 때 비로소 주님의 강하심이 나타납니다.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박고 전적으로 말씀의 지배를 받을 때 우리 속에는 원망과 불평, 교만함이 사라지고 감사가 회복됩니다.

#1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승리의 열쇠인 감사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골 4:2 참고). 그리할 때 우리의 일상 속에서 구원에 대한 감사와 감격, 그리고 그로 말미암은 ‘경탄’은 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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