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매일 묵상(Day1.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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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매일 묵상(Day1. 9/23)

난 왜 태어난 거지?

#1

모든 생물의 생명과 모든 사람의 육신의 목숨이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

욥기 12장 10절

#2

‘난 커서 뭐가 될까? 내 꿈은 뭐지?’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아주 오랫동안, 사람들은 ‘난 왜 태어난 거지? 내가 정말 중요한 존재일까?’를 고민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사람이 씨름하고 있고요.

#3

여러분이 꼭 기억할 게 있어요. 여러분 자신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면 평생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왜냐면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창조한 게 아니거든요. 우리가 뭘 위해 지어졌는지 우리 스스로 절대 밝혀낼 수 없어요.

#4

만일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평생 듣도 보도 못한 발명품을 준다면, 여러분은 그게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알 수 없겠지요?

발명품 자체는 여러분에게 정확한 답을 줄 수 없어요. 그걸 발명한 사람이나, 그 사람이 쓴 설명서만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알려 줄 수 있습니다.

#5

하나님이 바로 여러분을 만드신 분이고, 성경이 바로 그분의 설명서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여쭤 보고 그분 말씀을 읽어야, 여러분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6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땅에 있게 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7

이렇게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주님, 제가 어떤 사람이 되길 원하세요? 어떻게하면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주위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을까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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