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의 마녀사냥, 그리고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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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의 마녀사냥, 그리고 현재

지금까지의 마녀사냥에 대하여 20903 김정빈

#1

마녀사냥의 변천사

과거부터 현재까지

#2

그녀가 가져온 승리는 그녀가 '마녀'라면서 전부 짓밟혔다

그녀는 '악마의 힘'을 빌린 적장으로 프랑스에서 죽어야했다

#3

"마녀의 망치"의 내용에 의해 너는 '마녀'이다 따라서 화형이다.

중세에는 마녀를 대하는 교본에 의해서 그들이 사냥당했다.

#4

"너는 마녀이니, 모두를 위해 한시라도 빨리 죽어라."

"그년의 재산은 얼마정도지..?" "이번에는 꽤 짭잘한 벌이이군."

#5

마녀사냥은 점점 비인간적인 일이라며 점차 줄어들다가 사라졌다.

끝나지 않을 듯 했던 '일방적인 사냥'은 끝이 났다.

#6

그러나, 정말로 '마녀사냥'이라는 행동은 사라진 것일까?

'마녀사냥'은 다른 방식으로 우리 삶 근처에 도사린다.

#7

누군가의 날카로운 손끝에서 여러 생명은 사그라들어간다.

누구든지 익명성을 보장하는 소통의 장은 누군지 모르는 이들이 즐기는 사형장에 사람들을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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